이미지 자르기·회전
이미지를 원하는 영역만 자르고, 회전·반전하고, 크기를 바꿉니다.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이미지 자르기·회전 이용 안내
SNS 썸네일, 증명 사진 비율, 기울어진 촬영본처럼 “조금만 다듬으면 되는” 이미지를 위한 편집기입니다. 자르기·회전·반전·리사이즈를 한 화면에서 끝낼 수 있고, 원본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자르기는 ‘무엇을 남길지’를 먼저 정한 뒤에 하는 편이 덜 헤맵니다. 인물이면 얼굴 여백, 문서면 글자 가장자리, 썸네일이면 핵심 피사체가 중앙에 오도록 비율을 고르세요.
회전·반전은 OCR이나 업로드 전에 하면 인식률과 미리보기 품질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업이 끝나면 바로 형식 변환으로 이어가 최종 확장자를 맞추면 됩니다.
사용법
이미지를 올린 뒤 영역을 드래그해 자르거나, 회전·좌우/상하 반전, 픽셀 크기 조절을 적용하세요.
작업 중간에는 실행 취소와 초기화가 가능하고, 원하는 결과가 나오면 저장 버튼으로 내려받으세요.
이런 때 쓰면 좋습니다
- 1:1·16:9·9:16 비율로 SNS·유튜브 썸네일을 맞출 때
- 문서·OCR 전에 기울어진 사진을 바로잡을 때
- 용량·해상도 제한에 맞게 가로·세로 픽셀을 줄일 때
활용 팁
- 먼저 비율을 정한 뒤 자르면 중요한 피사체가 잘리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과도하게 키우면 선명도가 떨어집니다. 키우기보다 원본에 가깝게 쓰는 편이 낫습니다.
- 편집 후 형식이 필요하면 이미지 형식 변환 도구로 이어가세요.
주의할 점
- 편집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원본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습니다.
- 레이어·브러시 같은 전문 포토샵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본이 덮어쓰이나요? 아니요. 내려받는 파일이 새로 만들어지며, 기기 속 원본은 그대로입니다.
투명 배경을 유지할 수 있나요? 원본이 투명 PNG라면 작업 후 PNG로 저장하는 흐름이 안전합니다. JPG로 저장하면 투명이 사라집니다.
관련 가이드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편집할 수 있습니다.
회전과 반전
자르기
이미지 위에서 드래그해 남길 영역을 지정하세요. 모서리를 끌면 크기를, 안쪽을 끌면 위치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선택한 영역이 없습니다.
크기 조절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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